홍천 강가애

(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홍천 강가애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천 강가애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홍천에 있습니다.

저녁10시에 체크인 하여 아침8시에 나가는 정말 잠만자는 일정이었는데 도착하니 방바닥이 냉골이었습니다. 갑자기 저녁 9시에 갑자기 예약하게 되어 예약한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바닥에 차갑겟구나 하고 이해하였습니다. 그런데 당황스러운 것은 주인의 태도였습니다. “좀 이따가 따뜻해 지겠죠?”하고 여쭈니“장담못합니다.”(이때 알아봤어야 했는데..)방안은 정말 냉골이었습니다. 주인장도 뭔가 찝찝햇는지 전기장판 하나를 주었습니다. (아이들 깔아주라고)이불을 보고 더 충격받음. 이불은 채 5mm도 안될거같은 홑겹 침대 패드 뿐 딱딱한 냉골바닥에 돗자리 하나 펴고 자는 수준이었습니다. 정중하게 혹시 이 이불이 전부냐 하니그렇다 합니다. 당황했지만 바닥이 따뜻해질 것이라 믿고 아이들을 점퍼를 입혀 재웠습니다. 새벽 2시 냉골바닥 바로 위 깔아놓은 전기장판은 열이 전. 혀. 오르지 않았습니다(바닥이 너무 차서 전혀 난방이 안됨)난방이 전혀 되고있지 않아 주인장에게 전화하여이 방에 난방이 안들어오는 것 같다 문의하니자갈바닥으로 분명 작동은 되는데 오래걸린다고 설명합니다. 일단 방이 너무 차니 해결방안을 달라 하니죄송하다며 저희 방에 연결된 방 문을 열고 침대 매트리스를 주시고두터운 토퍼 메트리스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탁안된것 같은 누가 쓰던 너저분한 털이불을 잔뜩 주셨습니다. 순간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미 이 방에 바닥난방이 잘 안되는 것을 알면서돗자리 같은 홑겹 이불을 아이들이랑 깔고 자라고 이불 더 없냐 물어볼때 없다고 안주시고는새벽 2시에 냉골방에서 도저히 잘 수없다하니 그제야 죄송하다며 아주 손쉽게 두툼한 토퍼와 침대매트리스를 주다니.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아주 황당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방 옆에 연결된 방에 메트리스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참나. 제인생 머리털 나고 이런 불만 리뷰 처음 써보네요. 주인장 아저씨 그렇게 장사하시면 안됩니다. 이미 난방 잘 안되는줄 아셨으면 최소한 저희가 요청했을때 이불이라도 주고 가셨어야죠. 저희는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체크아웃하고 나올때 방 싹다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심지어 화장실 베수도 잘 안되서샤워 2분하면 문지방 밖으로 물 셀거같습니다. 화장실 수영장되요.

다시는 안갈 숙소

악취나는 침구류와 끈적대는 방바닥, 지저분한 에어컨 등 밤새 불면에 시달렸네요. 상황을 몰랐다하더라도 잘못된 선택에 가족들의 원망을 피할 수 없었네요. 수 십번의 숙박시설 이용경험 중 최악.

홍천 강가애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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