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정원가든 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원가든 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삼척에 있습니다.

숙소가 좁은것과 들어가는 길이 우리가 놀다가 밤에 들어가서 찾기 쉽지않았지만 우리를 위해정원에 조명을 저녁부터 잘때까지 켜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애기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 불을 켜고 있으니 문을 두드리다가(처음엔 놀랐음 방울소리때문에 고양이 인줄 알았지만) 불끄니 가더라구요 오래되고 좀 낡은 시설이지만 청소상태는 괜찮았어요
모든 문들이 닫히지 않아요…
단체방 극락조 방은 식당을 개조하였고 주방은 식당주방 그대로 넓게 따로있어 좋았으나..바닥이 대리석으로 되어있는데 난방을 주인이 다른곳에서 켜고 끄게 되어있어 난방조절을 할수없어 불변했고 새벽에 난방을 끄셨는지 모두가 추워했다..가장 점수에 많은 영향을 미친것은 이불이다..오랫동안 관리를 안하신건지 아님 다른 사람들이 사용후 그대로 방치하신건지 냄새가 너무 심해서 사용하질 못했다..이불에서 청국장 냄새가 난다..아님 노숙자 단체가 시용한것인지 구분이 안될정도이다..이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새벽에 더 추웠던것 같다..작은방은 회전율이 좋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단체방은 아직까지 다녀본 펜션에선 최악 이였다..평가 자체가 불가하다..그외 부분은 나쁘지 않다..관리만 잘한다면 나쁘지않은데 아쉽다..
정원가든 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