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파트너스 활동으로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호텔 긴테츠 유니버설 시티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텔 긴테츠 유니버설 시티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오사카에 있습니다.

6월2~4일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2박을 묵었어요 3일에 유니버설에 갈 예정이라 오픈런 을 하기위해서 가까운 호텔을 알아보던중 각격도 제일 좋았고 초등 2명 아이들과 갈거라 호텔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었어요. 어른2 초딩2 패밀리룸으로 예약했는데 사진과 다르게 싱글침대 4개가 놓여있었고 화장실도 사진과 다르게 욕실과 분리 되어있었고 욕조도 넓고 사진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핑크방으로 배정받았는데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18층 뷰는 유니버설 뷰는 아니였지만 트인뷰라 좋았습니다. 유니버설 오픈런하기도 너무 좋았고 도중에 호텔에 와서 아이들과 쉬다가 재입장도 가능했고 룸도 너무 깨끗하고 다시 간다해도 또 가고 싶어요! 어매니티도 완벽하게 다 준비되어있고 선물도 주시고 아동을 위한 잠옷 실내화등도 준비 되어있었어요~ 짐보관 서비스도 있고 바로 옆 유니버설 굿즈 샵 편의점 호라이만두 갭 식당가 근처에 다 있어요~ 강추합니다😊
캐릭터룸에 숙박했습니다. 0세와 7세를 데리고 한 명은 함께 자기로 했습니다. 비 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20시가 넘어서야 겨우 방에 도착했습니다. 짐도 외투도 젖은 상태였습니다. 캐릭터룸은 문을 열자마자 신발을 벗어야 했습니다. 아기와 함께라서 바닥이 카펫으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식사 없는 플랜이었기 때문에 사온 음식을 방에서 먹었습니다. 소파는 있었지만, 테이블이 나무 줄기로 만들어져 있어서 보기에는 귀엽지만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침대 가드를 사전에 요청했었는데, 간단한 짧은 것으로 크게 의미가 없었고, 쿠션과 이불을 주위에 깔고 자야 했습니다. 전화로 연락했을 때 침대에서 내릴 때는 올리내리기 하는 타입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요. 그 외에도 프론트 직원의 대응은 매우 좋았습니다. 코인 락커는 체크인 전후에도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숙박자는 전용 코인을 받을 수 있어 무료였습니다. 주차장도 호텔 1층에 있어 유니버설 스튜디오 주차장보다 가깝고 저렴하고 편리했습니다.
호텔 긴테츠 유니버설 시티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 여행 특가 확인하기
최대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
👉 특가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