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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제주 부영호텔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주 부영호텔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제주에 있습니다.

호텔에 머물렀어요. 처음 배정된 방이 공사중인 쪽이어서 소음이 들려 방을 A동으로 바꿨어요. 부영호텔이 중문에사 가장 바다 가까이로 위치를 잘 잡긴 했는데 앞 쪽에 리조트를 두고 호텔은 뒤에 있다보니 오션뷰이긴 해도 바로 중앙에 노랗고 주황색인 리조트 건물뷰와 함께 보는 오션뷰라 실망스러웠어요. 그래도 2박하는 동안 그런 뷰에도 익숙해져서 오션뷰 잘 즐겼습니다. 발코니가 있어서 나가서 바람도 쐴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단지를 좀 산책하다보면 바로 옆 컨벤션센터 단지와 연결되고 중문 주상절리대까지 이어지는 한적하고 깨끗한 산책로를 만나게 되어 어디 돌아다니기 애매할 때 아침이나 오후에 산책하면서 제주바다 감상하기 좋아요. 우리 부부는 저녁에 호텔 내 지하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도 받았는데 그리 비싸지 않게 잘 받았습니다. 건물이 눈에 거슬리면 리조트동으로 객실 잡으시면 좋으실 거에요.
다른 분들 후기처럼, 오래된 건물이지만 정말 깨끗해요, 구석구석.. 매트리스도 침구도 다 좋았는데, 이불 커버가 찢어져있더라구요. 그리고 엘레베이터에서 먼 곳으로 배정해달라고 쓴것 같았는데 엘레베이터 바로 앞에 방 배정해주셔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크게 시끄럽거나 하진 않았습니다.조식은 매일 먹을정도로 좋았는데, 하루는 좀 늦게 가서 10시정도 지나니 저희밖에 없었어요 (9시반 입장) 근데 조식이 11시까지라 여유있게 먹고 10시반 넘으면 나가려고 하긴 했는데, 손님이 저희둘밖에 없어서 그런지 다음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그런건지 직원분들이 계속 여기저기서 식기 옮기시고 식기 정리하시고 분주하게 소란해서 계속 앉아있기가 눈치보였습니다.. 빨리나가야하는건가 싶어서요.. 그리고 로비 프론트이든 조식 식사공간이든, 매우 젊어보이는 직원분들끼리 서비스해주실때보다 연륜있으신 분들께서 계실때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른것들은 모두 만족했습니다. 수영장 사용도 좋고, 미니바도 좋았어요. 엄마가 까탈스러운 편이신데 대부분 좋아하셔서 저도 너무 기뻤어요.정원도 너무 좋고 주상절리도 가까워서 산책겸 가기 좋더라구요. 참 좋았던 곳이라 그런지, 아쉬웠던 점을 어쩔수없이 나열하게 되네요.. ㅠㅠ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일년에 여름 겨울 두번씩 방문하는데, 매번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있어요! 명색이 호텔리조트인데 가격이 웬만한 호텔들보다 더 저렴한거 같아요!(비수기 기준) 시설이 오래됐지만 깔끔하고 모던해요! 조식도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이구요!! 가족끼리 오면 넓은 리조트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구, 수영장도 무제한 이용되고~ 다 좋아요! 저는 쭉 이용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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