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소개해드릴 숙소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시드니 에어포트 입니다.
평점이 우수하며,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시드니 에어포트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시드니에 있습니다.

시드니 공항 국내선에서 주차장 셔틀쪽으로 나오셔서 셔틀을 타면 10달러입니다. 하지만 만약 짐이 그리 많지 않고 걷는 걸 좋아 하신다면 셔틀 타는 곳에서 걸어서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그 돈으로 숙소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하실 수 있어요. 특히 리셉션에서 한국인 여성 종업원이 계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하게 응대 해 주셨습니다. 아침에 5시 이전에 국제선 공항으로 와야 했는데 조식을 포장해서 제공해 주시더라고요. 국제선 터미널까지는 디디 택시를 타시면 14달러 정도 듭니다. 호텔은 조용하고 담배 냄세는 나지 않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수퍼나 편의점 없습니다.
이번 일정은 10박으로 한 호텔 장기 투숙이었는데 나름 가성비 괜찮은 호텔이었어요. 공항에서 우버로 5분 여 거리고, 트레인을 이용하면 2정거장 정도. 물론 역에서 15분여 걸어야 하지만 크게 부담없는 거리였고, 시내로 나가기도 수월해서 다음에도 이용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공항이랑 가까우니 새벽에 나가는 게 크게 부담되지 않더라구요. 조식도 타 호텔 대비 괜찮아서 10일을 먹었는데도 물리지 않았고 직원분들도 비교적 친절했어요. 저희는 3가족이 투숙해서 층이 다르다 보니 서로 교류하기가 불편하긴 했지만 G나 1층에서 만나서 이동하니 그것도 해결. 투숙층 외엔 이동을 제한하니 프라이버시 측면에선 좋은 것 같아요. 룸도 깨끗하고 전반적으로 만족해서 다음에 시드니 방문할 때도 이용할 것 같아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시드니 에어포트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 여행 특가 확인하기
최대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
👉 특가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