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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드릴 숙소는 유후인 료칸 와잔호 입니다.
평점이 우수하며,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후인 료칸 와잔호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유후에 있습니다.

동생네 부부(아기 포함)와 저희 부부, 이렇게 두 방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정말 좋았어요. 의사소통이 잘 되니까 훨씬 편하고 안심됐습니다. 음식이 어떤 건지 물어보기도 편했고요. 예전에 갔던 다른 료칸에서는 음식 설명을 잘 못 들어서 그냥 대충 먹고 지나갔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그런 점이 좋았습니다.ㅎㅎ방도 넓은 편이었고, 객실 앞에 노천탕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석식, 조식 모두 맛있게 잘 먹었어요.다만 저희 부부는 이전에 다른 료칸을 가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음식 구성이나 노천탕 뷰 같은 부분은 비교했을 때 조금 아쉽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물론 모든 료칸이 다 똑같을 수는 없으니 이 부분은 개인적인 비교 정도예요.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밤에 벌레가 꽤 많이 들어왔다는 점입니다. 산속이다 보니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숙소 자체가 조금 오래된 느낌이라 틈이 잘 막혀 있지 않은 건가 싶기도 했어요. 그 부분만 조금 아쉬웠습니다.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만족했고, 특히 한국인 직원이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느껴졌던 숙소였습니다.
택시 타고 7-8분 이동하면 숙소가 나옵니다! 택시비는 1300엔 정도 나왔고 유후인역으로 갈 때도 너무 편하게 택시 불러주십니다! 직원분이 한국어 가능하신 분이라 소통 너무 편하고 진짜진짜 친절하셔서 엄마랑 간 여행이 너무 편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조식,석식 다 맛있었고 특히 조식이 깔끔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구슬 있는 사이다도 가져갈 수 있게 되어있어서 온천하면서 먹으면 최고입니당 안마의자도 너무 시원해서 힐링하다 갑니다~ 다만 아쉬운 건 위치가 산 속이라 춥다는 거,,? 6월에 이용했는데도 좀 추웠어요.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26년 6월 중순친정엄마 모시고 1박저를 위한 여행이 아니라 80넘으신 엄마의 체력을 고려하고 좋은 추억을 남기고자 나름 많은 료칸의 사진과 후기를 검색한뒤 선택한곳일본분위기.청결.야외온천.프라이빗한 조건을 만족했고 저는 저패니즈 웨스턴 스타일 룸을 사용했는데 예약전 후기에 오래된곳.미흡한청결.벌레 이야기에 염려는 조금 했었는데 웬걸 완전 청결했고 냄새 따위도 없었어요. 일본음식이 그닥 맞지않아 조식만 신청 했는데 베리굿 이었어요.맛은 개인별 다르니 좋다 나쁘다 못하지만 엄마께서 너무 맛있게 그릇 깨끗하게 비우셨고요숙소상태도 전날 후쿠오카에서 묵은 호텔보다 더 좋았어요. 벳부처럼 김나고 콸콸 생온천 느낌은 덜했지만 단둘이 야외 온천을 즐기고 침구며 화장실 모두 좋았어요. 특히 주인이신지 생각보다 젊으신 남자주인분의 친절함이 완전 좋았어요.유후인역에서 택시로 10분 거리인데 좀 외진듯한곳의 위치가 가기전에는 고민이었는데 가서보니 완전 조용함에 흡족했어요. 다시 갈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시간만 허락 한다면다시 가고 싶고 추천 하고픈 숙소 입니다.그 서비스 수준이 변치 않으면 좋겠어요~
유후인 료칸 와잔호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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