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호텔 비스타 오사카 난바

(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소개해드릴 숙소는 호텔 비스타 오사카 난바 입니다.
평점이 우수하며,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텔 비스타 오사카 난바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오사카에 있습니다.

3박 4일 동안 2명이서 슈페리어 트윈룸(13층)에 머물렀는데,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우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셨고 한국어로 응대해 주셔서 언어 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룸 컨디션도 매우 깨끗했고, 방 안에 쇼파와 테이블이 있어서 야식을 먹거나 쉬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암막 커튼 덕분에 숙면을 취할 수 있었고, 창문이 열려 환기시키기 편리했으며 수압도 세서 좋았습니다. 특히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욕조가 커서 밤마다 반신욕으로 피로를 풀기 딱이었습니다. 13층 최상층에 머물렀는데 오후 1시쯤 외출했음에도 수건과 생수가 이미 깔끔하게 채워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수건과 물은 매일 리필되지만 잠옷과 실내화는 연박 동안 계속 사용하는 방식인데, 요청하면 아마 교체해 주실 것 같습니다.위치와 교통 편의성도 훌륭합니다. 신사이바시, 난바, 글리코상, 도톤보리 시장이 모두 가깝고 덴덴타운도 구경하며 걸어가기 괜찮은 거리입니다. 역까지는 캐리어를 끌고 체감상 7~8분 정도 걸렸습니다. 특히 호텔 근처에 공항 리무진버스 탑승장이 있는데, 난바역에서 타는 것보다 조금 비싸지만 숙소와 너무 가까워서 짐이 많을 때 이용하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편의시설 측면에서도 건물 밑에 세븐일레븐이 있고 건너편엔 패밀리마트, 옆쪽엔 작은 마트와 함께 돈키호테, 드럭스토어까지 가까이 있어 아주 편리했습니다.보안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밤이 되면 카드키를 찍어야 건물 조회가 가능하고, 엘리베이터도 카드키를 찍어야 작동해서 안심하고 머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주변이 유흥가라 저녁 늦은 시간에 난바나 신사이바시 쪽에서 돌아올 때 살짝 무섭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냉동실이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전체적으로 장점이 훨씬 많은 숙소라 다음에도 재방문할 의향이 있습니다.

위치 최고, 조용하고 깨끗했고요 객실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룸키를 찍어야 올라갈 수 있어서 보안도 좋았습니다. 기본 어메니티를 원하는 사람만 제공하니 체크해야합니다. 물론 체크인때 직원이 설명해줍니다.객질청소도요~~추가요청한다고 비용발생은 없고요..호텔1츠메 세븐일레븐.. atm기 이용한 환전출금, 간단한 아침식사, 간식등 너무 편하고 신사이바시, 도톤보리, 쿠로몬시장 다 가깝고 전철역도 가까워서 돌아다니기도 좋았습니다.~~담 오사카 여행때도 재방문 하고싶네요!

호텔 비스타 오사카 난바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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