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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드릴 숙소는 사라사 호텔 난바 입니다.
평점이 우수하며,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라사 호텔 난바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오사카에 있습니다.

라피트타는 역까지 도보 7분, 글리코상까지 도보 20분걷는거 싫어하는 임산부인데 어케어케 잘 다녔어요~방 사진 찍어놓은건 없는데 나름 넓어서 좋았는데 침대 매트리스와 화장실은 ㅠㅠㅠ 너무 별로였습니다. 1일 숙박이라 그냥저냥 썼어요.조식은 예약할때 포함되어 있어서 이용해봤는데 먹을만 했어용~짐보관 체크인전, 체크아웃후 다 해주셔서 편리했습니다!
혼자 이용하기 딱 좋은 숙소인거 같습니다! 티비 아래 선반에 30인치 캐리어 올려서 펼쳐놓으면 움직이기에는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숙박세는 2박에 400엔 받았고, 난카이난바역에서 도보로 7~8분정도라 캐리어 끌고 이동하기도 편했고 좋았습니다.
사라사 호텔 난바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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