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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다인 오세아노 호텔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인 오세아노 호텔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제주에 있습니다.

1월 한파 소식이 쏟아질 때 제주도에 오게 되었어요. 제주도 겨울바다가 너무 웅장하고 바다 색도 여전히 이쁘고 넘실대는 파도 등에 제대로 매료되었어요. 그런데 눈도 계속 오고 바람이 엄청 부니까 스파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원래 예약해 놓은 숙소는 취소하고 얼른 검색해서 원하는 조건 다 갖춘 다인오세아노로 얼른 예약했어요. 1. 기본 조건: 깨끗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침대 외에 소파와 테이블, 화장대가 있을 것, 적당한 가격, 넓은 공간2. 특별 조건: 월풀욕조, 스파하는 동안 바라볼 수 있는 통창 바다뷰이 모든 조건을 다인오세아노가 충족시켜줬고 그 외에 기대하지 않았던 고급호텔처럼 프랑스제 향기 좋은 각종 어매니티(향이 너무 좋아 인터넷으로 검색해 봄)나 실내나 비품들 모두 고급미가 넘쳐서 너무 좋았고 호텔직원분도 처음 배정받은 방이 마음에 걸리는게 있어서 말을 하니 기꺼이 다른 비어있는 방으로 안내해서 더 마음에 드는 방으로 안내해 주려고 하는 등 너무 친절했어요. 무엇보다도 추운 날씨에 따뜻한 물을 받아 월풀욕조에 몸 담그고 욕실에도 티비가 또 달려있어서 영화도 봤다가 통창으로 보이는 애월 거친 바다도 봤다가 너무너무 기분좋게 힐링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굳이 굳이 후기 읽는 분들이 참고하시라고 불편했던 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1. 객실 문을 열자마자 신발 벗는 공간 없이 바로 룸이에요. 신발을 어떻게 하지? 좀 어리둥절하긴 했지만 그냥 한쪽으로 치워두고 슬리퍼 신고 생활했어요. 2. 슈페리어 테라스 오션뷰 룸이었는데 6층이라 그 건물에서는 높은 층에 속하는데 첫날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밤새 뭔가 끼이익 대는 소리가 나서 그닐은 잠을 설쳤어요. 그렇지만 이 모든 것을 상쇄할 장점들이 너무 많고 가격에 비해 고급스럽고 통창으로 바다보며 스파하는 호텔이 많지 않은데 단연 돋보이는 호텔이라고 장담합니다.
제주 공항에서 렌트카로 이동했는데 아주 가깝고. 로비도 아늑했어요. 리셉션은 모두가 친절하셨고 오션뷰로 배정해주셔서 더 좋았어요,로비에 투썸플레이스, 바로 옆엔 편의점과 기념품샵이 있고 걸어서 스타벅스까지 이용가능했고 버스 노선도 바로 앞이라 접근성과 편의성 아주 좋아요.객실도 쾌적했고 어매너티도 좋았습니다.특히 조식 부페는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가성비 대만족 하실거에요.
다인 오세아노 호텔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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