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바람의 언덕 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의 언덕 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남해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숙소위치와 사장님의 고객대응 모두 좋았습니다.다만 저희가 이용한 숙소는 바닥의 평탄화가 잘 이루어진 거 같지는 않습니다.경사가 좀 있었고 전자레인지 작동이 잘 되지 않아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방도 따듯하고 오전에 해가 뜨면서 경치는 정말 좋았습니다.다음에 또 남해 숙소를 잡아야된다면 저는 이용할 거 같습니다.
휴식 차 찾아간 남해. 숙소에서 바라보는 바다뷰가 끝내줍니다.다랭이마을까지 도보15분정도라 걸어서 오갈수있는서 차없이도 가능합니다.숙소는 다소 오래된 듯 하지만, 햇살 잘 드는 방이라 침대에서도 마음껏 바다를 볼수있으니 가격에 만족합니다.다만, 아쉬운 건 조식인데요.식빵이랑 쨈만 …빵 트레이가 지저분해서 키친타올 깔고 먹었네요.조식은 비추천입니다.
바람의 언덕 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