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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부안 솔섬 하우스 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안 솔섬 하우스 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부안에 있습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바닷가 가까이에 있어 아침시간에 솔섬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시설은 사진보다 작고 오래된듯 해서 약간 실망했습니다. 벌레가 다소 불편하게 했는데 자연친화적이라 생각했습니다. 주인분은 매우친절 하셔서 좋았습니다.
시설은 노후화되었지만 앞에 바베큐장도있고 물 잘나오고요 화장실에서 하수구냄새가 올라와요..그래서 방문닫고 잤거든요.그래도 위풍이 쎄서 밤사이 추웠어요 . 일어나서 추웠는지 몸살기운에 기침나더라고요.난방조절기능이 따로없더라고요. 바닥에 맨발로 다니면 이물질이 밟혀서 깨끗한느낌은없었습니다. 나오면 강아지가 계속울어서 충견이더라고요. 사장님내외는친절하셨어요.
일단 방음 안되구요..옷장 없고 많이 노후 됬고 주번도 그닥 좋진 않습니다..내부는 깨끗하게 정리는 잘 되어 있어요.. 잠만 주무실려면 방음 빼고는 그닥 문제는 없습니다.
부안 솔섬 하우스 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