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칼 호텔 할인가 받고 예약하기!!

(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서귀포 칼 호텔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귀포 칼 호텔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제주에 있습니다.

제주도를 자주 다니다가제주도에 대한 좋지않은 소문도 있었고다른 여행지를 다니다 보니안다닌지 좀 됐었는데이번에 남은 휴가 정리를 위해 여행을 준비하다며 솔직히 외국여행을 할까하다가 제주도를 찾게 된건데서귀포 칼 호텔을 다녀오고 나서제주도가 좋아졌습니다.직원분들의 친절함과 손님을 대하는 센스~객실 정리를 하시는 직원 분들도 얼마나 부지런하고 기분 좋게 일히시던지~그리고호텔 정원이 너무 잘 가꾸어져 있어서 감동했어요.아침에 식사를 하고 밖으로 나가면 정원이 있고걷기 싫으면 벤치에 앉아 바다를 볼 수 있어요~걷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바닷가를 따라 올레길이 있어서 잠깐 산책하고 움직이면 좋으실거예요.걷기 싫어하는 저도 조식 후 잠깐의 산책(정원구경과 바닷가 구경)이 좋더라고요.2박을 했는데 여기저기 많이 다니지 않고호텔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도 좋았습니다~호텔 바로 옆의 ‘허니문 하우스’ 카페도 좋았고요~카페 입구에서 만난 친절한 직원분을 통해 허니문 하우스의 역사(?)와 허니문 하우스가 칼 호텔과 하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여행을 통해 여행지의 어느 곳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거든요.아~그리고…..칼호텔 라운지 너~ 무 좋았습니다~남편이랑 저녁에 와인이랑 셀러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왔는데가격 또한 착해서 깜놀~조만간 제주여행을 또 할 계획이고숙박은 꼭 서귀포 칼 호텔에서 할 예정입니다~

칼호텔의 지리적 입지는 중문관광단지에서는 느낄수 없는 고풍스럽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그런 느낌이 드는 곳이라 생각들어 참 신비롭기까지합니다. 오래된 외관 그대로 리뉴얼없이 그 80년대, 90년대 감성 그대로 그자리에 있었기에 어릴때 가족들과 함께했던 여행의 기분을 우리애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었습니다. 90년대 어릴적 가족들과 함께한 여러호텔 중,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가족들과 지냈던 추억때문에 칼호텔을 예약했는데, 파라다이스 호텔은 이제는 지낼 수 없는 곳이기에 미련이 더 남고 아련해지네요. 하지만 칼호텔에서 허니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간접적으로나마 그곳의 정취를 느낄수 있게 보존해주는 기분이들어 더욱 감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언제나 변하지않는 모습 그대로 그 위치에서 아름다운 정원과 경관을 선사해주는 칼호텔로 항상 남아있어주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추신) 샹그릴라, 힐튼계열호텔, 오카다,그랜드 하얏트, 롯데호텔, 시그니엘, 파르나스, 신라호텔 등 제가 자주 이용하는 호텔과 비교하긴 그렇지만, 솔직히 직원들의 서비스정신이 높다는 평가가 있어 기대한 저로서는, 오히려 그런 느낌을 받지못했습니다.그렇다고 직원분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다른 곳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는 없었으며, 오히려 친절도가 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특히 외부 수영장의 관리감독?하시는 라이프가드 직원분의 태도는 좀 그랬습니다. 친절은 바라지도 않고, 필요한 서비스는 제공해주셔야하는데 게스트들에게 권위적인모습 그대로, 가만히 앉아서 무엇을 요구하거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하는 모습에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선베드 또는 테이블이 어지러운상태로 있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알아서 치워서이용하라는식, 외부수영장에서도 실내수영모를 이용해야한다며 앉아서 손짓으로 저기 실내에가서 빌려오라는 말에 외부사람들도 들어가길 꺼려했으며,사진촬영하는사람들 호루라기불며 나오라고 모자쓰고오라고 권위적으로 계속 요구하는 모습에 눈쌀이 찌푸려졌습니다. 실내수영장에서 관리하시고 계시는 중년의 직원분께서는 그분과는 다르게 너무 친절하셨습니다.아무쪼록 그 자연경관과 함께 지금의 모습그대로 남아있어주시길 바랍니다.감사히 잘 지내고 갑니다.

서귀포 칼 호텔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 제주도 여행 특가 확인하기

최대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

👉 특가 보러가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