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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신신호텔 제주 공항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신호텔 제주 공항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제주에 있습니다.

다음날 오전 9시 비행기를 타야해서 공항 앞 가까운 숙소를 물색하다 신신호텔 제주공항점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해가 지고 6시쯤 들어가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아주 당황했습니다. 제주 내 다른 호텔이나 리조트에서는 차량을 임시로 정차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짐과 사람이 쉽고 편하게 내렸었는데 이곳은 정차 시설이 없어서 건물 앞 횡단보도 앞에서 겨우 내렸습니다. 차량 이용 고객은 참고 하세요. 대신 가까운 곳에 주차장을 따로 운영 하시는데 아주 만족했습니다. 제주나 서귀포 시내 호텔들 대부분은 주차장이 부족하여 언제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곳은 조금 걷지만 확실히 주차 시켜주마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히려 좋았습니다. 성인 걸음으로 3~4분 거리였습니다. 또한 체크인 할때 룸업그레이드를 해 주셔서 유치원생 포함 4인 가족이 로얄스위트에서 아주 편한 밤을 보냈습니다. 처음 문 열었을때 당황했던 마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로얄 스위트 12층 기준으로 숙박평을 해 보자면 일단 침실 1, 거실 1, 욕실 1의 구조로 되어있어 매우 넓었습니다. 층수가 최상층이다 보니 도시를 바라보는 야경도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청소상태는 아주 깨끗했으며 수건은 샤워용 큰 타월과 세안용 작은 타월이 1인당 1개씩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생수도 1인당 1개씩 제공되며 침대의 상태는 아주 좋았습니다. 디스크 있으신 어머니께서 아주 편하고 좋았다 하십니다. 전체적으로 연식은 좀 있지만 관리를 열심히 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식 뷔페장은 지하 1층이었습니다. 그로인해 어두운 느낌이 들었고 식사는 무난 했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좀 복잡하고 어수선한 느낌었습니다. 한가할떄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가격대비 먹을만한 음식의 종류나 구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구색 맞추기 겹치는 야채들이나 반찬을 빼고 죽이나 국을 한종류 더 늘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전체적으로 잘 관리된 호텔입니다. 로비에서 룸 키 주실 때 업그레이드 해 줬다고 말씀 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인사라도 드렸을텐데 전혀 내색없이 주셔서 체크아웃할때 겨우 잘 잤습니다. 한마디 한 게 죄송했습니다.
매트리스 괜찮았다. 현관이랑 신발장 분리되어있었다. 현관 바로 앞에 슬리퍼 있었다. 샤워기에서 뜨거운 물 나왔다. 매일 청소한다.조식 맛있었다. 조식 – 돼지고기볶음, 꿔바로우, 햄 슬라이스, 맛살 샐러드, 전형적인 어메리칸 브랙퍼스트, 통조림 과일, 람부탄. 어메니티 3천원짜리 판다. 컴퓨터가 있다.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짐 맡길 수 있다. 조용히 쉴 수 있는 라운지 있다. 밤에 이용 가능. 루프 탑 있다. 까페 있다.제주공항에서 택시로 6분 거리. 택시비 4900원. 삼무공원 6분 거리. 삼무공원 앞에서 제주 시티투어 버스 탈 수 있다. 에이바우트 까페 4분 거리. 올리브영 4분 거리. 다이소 7분 거리. 다이소에서 1회용 얇은 천 슬리퍼를 살 수 있다. 코인 세탁소 1분 거리. 올리브영 옆에 기념품 가게가 있다.The mattresses were decent. Hot water was available in the shower. The room was cleaned daily. Breakfast was tasty, with a good variety — fried pork & vegetables, sweet and sour pork, ham slices, crabstick salad, typical American breakfast, canned fruits, rambutan, Korean bibimbap, and seaweed soup.Computers available.Luggage storage is available both before check-in and after check-out. There is a lounge available for guests to relax in, accessible even at night, as well as a rooftop area to unwind. A café on the ground floor.The hotel is about 6 minutes by taxi from the airport. The Jeju city tour bus can be caught at the airport parking lot. Nearby on foot, there is a café called 에이바우트 (4 mins), a drugstore ‘ Olive young ‘ (4 mins), and a cheap store ‘ daiso ‘ (7 mins), where you can pick up thin disposable slippers, sunglasses, and umbrellas. A coin laundry is just 1 minute away on foot, and souvenir shops are also close by.
신신호텔 제주 공항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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