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한옥 게스트하우스 할인가 받고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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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소피아 한옥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피아 한옥 게스트하우스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서울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한옥에서 생활하는 경험을 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어른 2명과 아이 3명이 2박을 했습니다. 방이 너무 작아서 싱글 침대 2개와 나란히 놓인 트윈 침대만 둘 수 있었습니다. 중간 크기의 짐 1개와 3개의 가방이 있는데 이미 매우 꽉 차 있었습니다. 침대와 베개는 깨끗했습니다. 욕실은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아침 식사는 간단한 수프와 소소한 요리로,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았습니다. 하지만 시간 이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없고, 7시 30분에 제공되며 8시 30분까지 돌아가야 합니다. 너무 이르며 유연성이 없어서 이렇게 일찍 일어나지 않아서 휴가에는 너무 바빴습니다.

시골이 고향인 친구들이 서울에서 한옥을 즐겨보자는 맘으로 1룸에 6인 가능,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라 판단하여 선택한 한옥게스트하우스…오후2시 체크인이라(3시인줄알고 있었음) 4시쯤 도착했는데 사장님? 메니저? 되시는분이 예약자 이름을 묻더니 메일을 읽어보지 않았다고 화를 냈습니다. 화낸 이유는 당신이 우리가 언제 올지 몰라서 아침부터 기다렸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체크인이 2시인데 미리 체크인 하겠다는 이야기 없으면 당연히 2시 이후에 체크인 하는거 아닌지 그 때는 서로 맘 상하면 불편한 상황이 될거 같아 그저 죄송하다 사과하고 열쇠를 받았지만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은 뭐 사진으로 봤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는데, 화장실 문이 잘 닫히질 않아 온 힘을 다해 당겨거나 밀어야 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차라리 그냥 10센티 정도 열어 놓고 볼일 보고 그대로 두는게 편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자6명 예약 했지만 1명이 사정이 생겨 5명이 숙박하게 되었는데 6명이 들어 갔다면 좀 답답할 수 있을거 같은 사이즈 였습니다. 덩치큰 남자들이라면 가로세로로 눠야 할 크기 ..더구나 방 한쪽 구석에 커다란 냉장고가 있기에 물이라도 들었나 싶어 열어보니 주인댁의 식재료가 가득했습니다. 갑자기 식재료 냄새가 방안가득 풍기는 바람에 환기좀 시킬겸 방문을 살짝 열었더니 방충망이 없는 문이라…그사이 모기가 들어 왔는지 자다 말고 일어나 모기약 뿌리고 모기 잡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모기약 뿌렸지만 아침에서야 모기는 손으로 잡았습니다. 아침에 누워서 수다 떨고 있는데 갑자기 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 되는 큰 바퀴가 벽을 기어 오르고 있었습니다. 한바탕 난리친 다음에 간신히 잡아서 변기속으로 직행 시켰습니다. 그런데 나오면서 자세히 대문을 보니 해충방제된 숙소??? 뭐 그런 비슷한 스티커가 대문에 붙어 있더군요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친구들이 모여 수다를 떠느라 소리가 좀 컸던 모양입니다…옆방에서 갑자기 벽을 쾅쾅 치는 바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옆방에서 아이들이 있는지 초저녁에는 아이들 떠드는 소리가 우리방에까지 들리기도 했거든요. 암튼 뭐 벽치는 소리로 주의를 들으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이거야 우리 잘못 이지만 결론은 옛날 한옥이라 그런지 방음이 좋지는 않다는 정보제공 차원….장점은 위치가 국립현대미술관 뒤편 골목에 있어서 관광명소와 접근성이 좋고 들어가는 길목이 정겨운 느낌이 들어서 별 5개 그리고 아침 조식이 맛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정갈한 느낌으로 국과 반찬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비교적 나쁘지 않은듯하여 별4개입니다.

소피아 한옥 게스트하우스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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