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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여수 다시 봄 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수 다시 봄 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여수에 있습니다.

애견 팬션이 위생적이긴 힘든데 냄새 안나고 깔끔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특히 화장실이 습한 냄새 없고 물때, 곰팡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근처에 편의점이랑 괜찮은 마트가 없어서 장보고 들어와야합니다.저희는 사장님이 알려주신 치킨 배달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수영장에 물도 넣어 주셔서 시원하게 잘 놀다 갑니다.여수 또 오게되면 숙소는 다시봄으로 하려구요!!
애견동반 숙소는 처음인데 후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선택하게 되었어요.결론부터 말하면 첫 애견동반 숙소로 정말 좋은 기억이 남은 곳입니다!!!위치는 여수 이순신광장이나 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정도 들어가야 하고, 주변에 편의점도 차를 타고 나가야 해서 미리 먹을 것을 사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저희는 수산시장에서 회를 포장해서 갔습니다! 바베큐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날씨가 풀리면 바베큐 하러 재방문하고 싶네요.무엇보다 바다가 뻥 뚫린 오션뷰가 정말 최고였어요. 다만 한겨울에 방문하다 보니 바람이 많이 불어 조금 추웠습니다. 그래도 방바닥은 보일러가 잘 되어 있어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저희는 108호에 머물렀는데 복층 구조에 방이 2개였고,1층에는 거실과 방 하나(화장실 포함), 그리고 화장실이 하나 더 있었고 2층에도 방이 하나 있어 4인 가족과 강아지 1마리가 머물기에 정말 적합했어요. 식기류나 집기류 같은 기본적인 물품은 물론강아지 식기와 배변패드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 앞에서 강아지를 풀어두고 산책하기도 좋아서강아지도 저희도 모두 만족했던 여행이었어요.
한살된 강아지랑 9개월된 아기랑 즐겁게 여행하다 갑니다! 위생도 청결하고, 숙소도 바다가 너무 예쁘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좋아서 연박 추가했어요ㅎㅎ
여수 다시 봄 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