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오페라 하우스 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페라 하우스 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남해에 있습니다.

처음으로 가족들과 남해 여행을 하는 중 비가 많이 왔습니다. 부랴부랴 숙소로 들어갔는데 입구부터 사장님께서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 거센 비로 몸이 오슬거렸는데 불도 올려주시고 창문도 다시 점검해주셔서 가족들이 여독을 풀며 따뜻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침대가 1개여서 남편과 첫째는 침대에서 둘째와 저는 바닥에서 잤는데 너무 따뜻하고 뽀송했습니다 침구류도 깨끗했구요. 둘째가 일어나더니 너무 따뜻해서 더 자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뷰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 보통 숙소가 도로 이면에 위치해서 차소리가 들리는데 오페라하우는 바다와 접해있어서 그냥 바다와 섬 뷰입니다. 사생활도 보호 되구요. 화장실, 거실, 침대 큰 창으로 다 바다가 보입니다. 뷰 맛집이에요. 바다는 또 어쩜 그리 깨끗한지. 파도소리가 들리는데 잠이 솔솔 옵니다. 아이들이 도로를 건너지 않고 바로 바다로 내려가서 흔하게 널려있는 소라며 고둥을며 찾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베스트. 그리고 가격. 지금까지 5성급 이상 호텔과 리조트만 다니가 이번에 시간 상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리뷰 좋은 숙소들로 예약했는데 대성공이있어요. 남해에 오면 다시 들리고 싶어요. 남편도 숙소 예약 최고하며 칭찬해주었답니당. 강추드려요.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는 별로 없을 거에요.
남해의 넓은 바다릏 볼수 있고잔잔하게 출렁이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수면을 취할 수 있어 모처럼의가족휴가에 휠링이 됐다이부자리 및 전반적인 위생상태도 좋았고 남해 끝자락 먼길 온 답례로 맛있는 생선전과 싱싱한 꼴뚜기와 갓 담근 김치로 손님을 맞이함에 후한 점수를 드린다
오페라 하우스 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