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코업시티호텔 오류역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업시티호텔 오류역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서울에 있습니다.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했으며, 기차역 접근도 용이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자체는 나쁘지 않다. 편의점도 작지만 없는 것 보단 낫다. 근처에 가게들도 좀 있고, 앞에 작은 공원과 바로앞 전철역도 있다. 이제부터 단점을 말하자면 건물은 오피스텔 일부를 호텔로 쓰는건지 로비에 택배가 수북히 있다. 객실키는 하나만 지급되고, 보통 돈을 내고라도 추가가 가능한 대부분의 호텔들과 달리 키 추가 자체가 안된다. 객실키를 엘리베이터에 태그하고 층을 누르게 해야 외부인이 해당층에 못 오는데 키 태그없이 그냥 누르게 되어있다. 객실문을 열면 쿰쿰한 냄새가 난다. 적응하는데 5분정도 걸렸다. 조명이 현관, 화장실, 취침공간 색과 밝기가 통일성이 없고 취침공간은 조명내부에 먼지 및 벌레사체, 조명 깜빡임이 있다. 화장실 벽면 타일은 깨져있고, 변기는 비데가 아닌 일반식인데 앉는 부분이 담배자국인지 검은 자국이 있다. 화장실 휴지는 걸이가 없이 변기위 선반에 덩그러니 있고, 취침공간엔 그 흔한 곽티슈 대신 화장실휴지가 하나 있다. 냉장고 윗 선반은 물이 흥건하게 고여있는채로 방치되어 있다. 생수 채울때 못 봤을까? 현관에 키 꽂는 홈이 있지만 꽂지 않아도 객실내 모든 설비를 쓸 수 있다. 냉방은 벽걸이 에어컨이 있지만, 리모컨은 배터리가 없고 난방은 일일이 로비에 전화해서 온도를 올려달라 내려달라 해야한다. 그리고 외풍이 있는지 바닥은 미세하게 온기가 있지만 객실 공기는 차다. 화장실 공기는 더 차다. 8만원 좀 넘게 주고 예약했지만, 2만원을 주고도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제주도에 있는 코업시티호텔 하버뷰는 로비도 크고 깨끗하고 객실도 깨끗 그 자체였는데 같은 코업시티 이름을 달고 어찌 이리 다른지.. 지방 여관을 가도 이보다는 만족스러울 듯하다.
고척돔 공연때문에 숙박하게 되었는데 방도 넓고 화장실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근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고척돔 바로 앞에 내릴 수 있습니다. 올때는 따릉이 타고 올 정도로 가깝습니다 ㅎㅎ
코업시티호텔 오류역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 서울 여행 특가 확인하기
최대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
👉 특가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