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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가야 미니 호텔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야 미니 호텔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경주에 있습니다.

청결상태는 최상이에요. 화장실도 너무 깨끗하고 따뜻한물 잘 나오고 수압도 좋아요. 수건도 넉넉하게 제공되고 드라이기, 샤워스펀지도 있습니다. 방도 널널합니다. 호텔위치가 대릉원과 황리단길, 정류장과 가까워서 이동하기도 편했습니다.불편했던 점은 이불의 무게가 좀 무거웠고 방음이 잘 안 되는 편이긴해요.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자다가 깨실 수도 있으세요~!
4인 가족 별관에 있는 패밀리트윈에 2박 묵었어요 킹베드 2개라 넓었고 침대 옆으로 입구쪽에 공간이 있어서 거기서 식사했어요 방이 깨끗해서 좋았고 2박이라 중간에 청소도 해주시고 침구 정리와 수건 채워주셔서 넘 좋았어요 하지만 방에 테이블같은게 없어서 불편했고 복도에 정수기는 있었지만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숙소 근처에 치킨집, 식당, 편의점 가까이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아무때나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도보로 대릉원이나 황리단길 가기에도 멀지않고 좋았구요 만족했던 숙소였습니다
친정엄마,여동생,저 셋이서 첫날 머무를 숙소를 찾다가 가야 미니호텔로 정했어요.첫날에 황리단길이랑 대릉원쪽에서 관광을 할 계획이신분들이라면 위치가 정말 가까워서 추천해요.호텔 근처는한가하고황리단길까ㅣ는 차로 2,3분이면 가능하고 젊은분들은 걸어서 십분거리쯤 될거 같네요.전 노모랑 함께여서 차로 이동했어요.가격도 셋이 묶는데도 저렴했고,시설도 깔끔했어요.입실시간이 으후4시부터라 근처 공원에서 기다리다 들어갔고 2층에 각실을 배정 받았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어 그게 불편했어요.여행객이라면 짐들이 있으니 계단보다는 엘리베이터 이용이 편하긴 하겠죠.친정엄마가 무릎이 아프신데 다행히 2층이라 큰 무리는 없었지만 순간 당황은 행네요. 객실이 깔끔해서 좋았고 현관불이 안들어와서 좀 어두운게 불편했어요.방사이즈는 크지 않고 대신 화장실이 어마어마하게 커서 놀랬어요.수압도 좋구 담배냄새 안나는 곳으로 배정해달라고 미리 얘기해둔터라 냄새도 안나고 잘잤어요..관광지를 근거리에서 빨리 이동할 수 있는 위치가 제일 좋았고 주변 골목에 최영화빵집이 있어서 걸어서 3분컷으로 방문해서 사먹었구요.호텔입구만 나가도 큰 능이 바로 보여서 경주는 다르구나 싶었어요.가성비와 청결함 괸광지 이동거리까지 생각하고 추천합니다
가야 미니 호텔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