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다은 펜션

(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강화 다은 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화 다은 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인천에 있습니다.

바로 옆 성당이 있고, 해변까지 러닝 왕복하면 5K 거리입니다. 침구가 깨끗합니다. 방음은 그닥입니다. 옆집은 재래식 화장실을 쓰는지 거름을 뿌렸는지 냄새가 살짝 납니다.

가족들과의 여행.3시 체크인으로 조금 15~20분정도 일찍 도착.숙소 정리를 3시 안에 못하셔서 5분 오버됨.숙소는 그럭저럭 7명이 사용하기 괜찮았는데, 벌레가 조금 많이 나옴. ㅜㅜ 장마여서 그런가?!그리고, 수영장도 벌레가 많이 죽어 있는데, 청소를 잘 안하셔서 벌레들이 둥둥 떠 다님. 우리가 그물망으로 직접 건지고, 아이들은 들어가기 싫다며 발만 담그고 놀았다. 숙소 뷰도 걍 그럭저럭. 다시 예약은 하지 않을 듯. 숙소 사장님은 친절하셨다.

펜션 깨끗하고 주인 아주머니 친절하십니다. 모든 펜션은 다 장단점이 있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곳입니다. 동막 해수욕장 근처에만 마트랑 편의점이 있어서 부족한게 생기면 차를 가지고 나가야하는 불편함 빼고는 대체로 만족합니다.

강화 다은 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