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경주 서남산한옥스테이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주 서남산한옥스테이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경주에 있습니다.

한옥의 느낌도 알려주고 싶어서 7세, 4세 아이와 함께 갔습니다.방도 오기전부터 따뜻하게 해주셔서 2월 말에도 정말 따뜻하고 저녁에도 보일러 따뜻하게 온돌로 돌아가서 너무 편하게 좋았습니다.주변이 시골이라서 정말 조용하고 좋았습니다.차 끌고 1분도 안걸리는 곳에 이디야가 있어서 커피수혈도 편안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걸어갈 수 있는 거리이긴 하지만 시골이다보니 차가 다니면 위험할 것 같아서 그냥 차 끌고 커피 사러갔다왔고요 황리단길 이나 대릉원같은 관광지는 차로 12~13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조용하게 아이들과 편안하게 구경하면서 다니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였습니다.위치에서 4점을 준 이유는 가는 길에 저녁에 들어갈 때 차로가도 가로등이 없어서 너무 어두워서 그렇게 준것이고 위생에서 4점을 준 이유는 더럽다는 이유보다는 한옥이기때문에 조금의 노후화 된 느낌때문에 드렸습니다. 관리 잘 해주시는 것 같고 여행하면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이고 가격대비 너무 좋았습니다.시끄럽고 번화가에 어울리는 곳으로 가고 싶으신 분들은 잘 맞지 않고 자차 이용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아이들과 같이 편히 조용한곳에서 쉴 수 있는 장점은 확실히 갖고 있습니다.
숙소 너무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가격 저렴한데 원룸이지만 넓은 방이라서 너무 편했어요. 2인 사용했는데 침대 큰거 있고 이불도 있어서 넓게 자기 좋았습니다. 놀다가 숙소에 저녁 늦게 도착했는데 사장님이 난방을 미리 켜놓으셨더라구요. 엄청 추웠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녹음..따뜻한 물 잘 나오고 방 너무 깨끗하구ㅎㅎ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어요ㅎㅎ경주시내에서 숙소까지 거리 가깝구. 밖에서 저녁 해결하고 김밥이랑 빵 음료 등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가서 따뜻한 방에서 잘 먹고 잘 쉬다왔어요^^완전 극락행♡♡다음에 또 재방문 할거에요~!
샤워기와 전기포트가 깨끗해서 좋았어요.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조리도구가 ㅆ고 인덕션이 있어요. 삼겹살은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황리단길과 떨어져 있어서 조용하게 쉴 수 있었어요.다만 숙소 바로 앞에 한옥공사를 해서 이른 시간부터 뚝딱이는 소리가 들렸어요.침구도 룸 상태도 깔끔했어요.사장님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경주 서남산한옥스테이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