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경주 펜션 이야기 ING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주 펜션 이야기 ING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경주에 있습니다.

난방기 다 돌려도 춥고. 이불 배개 더럽고. 난방조절기애서 밤새 소리가 나서 자다깨다 밤지새우고. 마실물도 없고. 윗층고객 열두시넘어 폭죽터트리고….세상에 경주에 모처럼 쉬어왔다 악몽같은 밤을 지새고 새벽같이 짐싸 나옴
경주보문단지에 위치해 있다고 해서 잡은 숙소인데 켄싱턴리조트에서 10분정도 더 가야합니다. 가는 길이 진짜 험합니다~ 가는 길에 우회전을 하라는데 어두워서 잘 보이질 않고 가로등이나 안내판이 없어서 3번이나 그냥 지나쳤어요~ 3번이나 유턴을 하고 자꾸 논두렁같은 곳에서 우회전을 하라고 해서 논두렁에 빠질뻔 했어요논두렁옆에 비포장도로 있더라구요 저녁에 잘 안보입니다.참고하세요그리고 네비가 안내하는 곳으로 이곳에 펜션이 있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계속 올라가면 펜션이 나옵니다 ㅎㅎ숙소에서 저녁을 하려는데 지네가 3마리나 나와서 무서워서 결국 못하고 주방문닫고 방안에서 했어요주방안쪽에 구멍이 있더라구요그쪽으로 벌레가 들어오는것 같아요잘때도 계속 지네가 신경쓰여서 잠을 못잤네요 ㅜㅜ그외 방은 따뜻했고 따뜻한물도 잘 나왔어요
숙소리뷰살면서 첨해봄 위치는 경주시내에서 깡촌 교통비가 더 나올동네 돈벌레 거미다수출현 방하나 불2개중 하나는 안들어옴 화장실 비누더럽 세면대 물질질샘 방치된지 꽤된듯보임 이불도 찝찝 수건명수대로 배분 인원9명인데 화장지2개줌 비오는날 환기한다고 문열어놔서 물이 바닥에흥건….체크인부터 걸레질….최악의 펜션 하…….
경주 펜션 이야기 ING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