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옥펜타운

(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경주 한옥펜타운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주 한옥펜타운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경주에 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족들과 1박 이용하였는데, 깨끗하게 관리된 한옥숙소가 운치도 있고 특히 대청마루가 있어서 차한잔하면서 힐링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들 모두 만족스러워했으며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가까운거리에 있는 안강시내에 식당들도 방문한곳마다 맛도 좋고 가격

늦게 도착해도 사장님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고 룸도 미리 데워주셔서 뜨근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했어요한옥체험겸 캠프파이어를 하고싶어서 선택한 곳인데 하필 그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캠프파이어를 못했어요ㅠ 암튼 다음일정이 있어서 하룻밤 잠만자고 나왔네요 다 좋은데 냉장고에 생수가 없어서 이게 좀 아쉬웠어요 담에 경주 방문하게 되면 캠프파이어 하러 오고싶어요

타사이트와 예약이 겹쳐져 다른방으로 안내받았고.. 이건 그럴수 있으니 이해합니다. 하지만 숙소 위생상태가 좋지는 않았어요. 문열자마자 마주친 파리들과 화장실세면대 가득한 곰팡이, 화장실을 쪼개 나눠 만들었는지 샤워실은 넘 좁았고 배수도 안되서 바닥에 금방 물이 찼어요. 수건인지 걸레인지 가늠 안될 낡은수건조차 연박인데 담날 오후에 안내실에 받으러가니 겨우 받을수 있었고 실제로 이튿날 받은 수건은 첫째날 받은 황토색 수건과 달리 방에 있던 걸레색인 아이보리색 수건을 받았어요. 군데군데 낡아 해져 찢어진것이요. 수영장물도 물위와 물속 부유물이 눈에 보일정도로 관리가 안됐어요. 어느 펜션이고 매일 물을 갈지는 않는거 알지만 그래도 다른곳은 직원분이 뜰개로 나뭇잎도 건지고 하던데 여긴 전혀 그런게 없었어요. 첫날 오후늦게 입실해서 아이가 잠깐 수영장 이용했는데 바로 두드러기가 올라와 담날 아침부터 소아과를 방문해야 했어요. 방에 머무른 시간이 많았는데 길가쪽 방이라서 그런지 흡연구역이 아님에도 담배피는 사람들이 있어 담배냄새도 많이 났고 실제로 숙소 대청마루쪽앞엔 담배꽁초가 옃개나 떨어져 있었지만 꽁초청소도 관리도 전혀 안됐어요. 방역을 한다고 안내문에 적혀있지만 파리가 너무 많아요. 저는 두번 다시 가지 않을곳이지만 추천도 하고싶지않은곳입니다.

경주 한옥펜타운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