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소개해드릴 숙소는 소테츠 프레사 인 도쿄-롯폰기 입니다.
평점이 우수하며,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테츠 프레사 인 도쿄-롯폰기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도쿄에 있습니다.

도보 접근성이 뛰어나고 쇼핑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으며, 직원 들의 태도가 매우 친절해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와이파이도 안정적으로 잘 작동했고, 시설 역시 만족스러웠지만 객실 크기가 다소 작고 전망이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 비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중학생 딸과 엄마가 묵은거라서 더블사이즈 침대는 적당했지만, 방에 여유공간이 없어서 두명이 지내기에는 좁습니다. 보통은 한명은 침대에 있고 한명만 움직일수있어요. 욕실은 적당한 크기라서 씻기에 불편함은 없어요. 그래도 방에 있을건 다있고, 치약 칫솔 가운 화장품 팩 미용기기 샤워타올 차 등등 어매니티 알아서 챙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일 수건은 새로 갖다주십니다. 방청소는 4일차에 한번 받았어요. 2층 체크인카운터에 정수기/자판기/세탁기/전자레인지 등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요. 생수는 별도로 안챙겨줘요. 얼음이랑 정수기있는쪽에 일회용컵 있으니 거기서 따라가면 됨. 1층 조식도 간단히 먹을만하네요. 낫또 커리 된장국 빵 커피 기본 부페식이에요. 지하철 더블역세권이라 이곳저곳 다니기 좋아요. 특히 시부야는 01번 버스로 쭉 직진만 하면되서 참 좋았어요. 26년8월23일 도쿄에 5규모의 지진이 있었는데, 오전에 지하철 대폭지연 상황에서도 버스는 잘 다녔습니다. 날이 궂어도 근처에 큰 돈키호테, 미드타운, 롯본기힐스 등이 있어서 대응하기 좋네요. 나리타공항에서 입국할때는 도쿄역까지 1500엔 버스타고 들어와서 저녁에 놀다가 지하철 타고 왔구요, 출국할때는 히비야선타고 우에노역에서 스카이라이너 타고갔어요. 지정석 기차라 40분가량 운행하는 동안 도시락 먹을수있어서 밥먹을 시간을 아꼈네요. 미드타운 츠지한에서 도시락 포장해서 가져가시면 굿입니다.
소테츠 프레사 인 도쿄-롯폰기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 도쿄 여행 상품 특가
최대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
👉 특가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