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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바다가 보이는 사이판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사이판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인천에 있습니다.

주말에 급하게 잡게되었는데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전기차 충전까지 할수있어서 좋았고 석모도랑 가까워 관광하기도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강화도 가도 또 이용할 숙소입니다.
강화 보문사 초입에 있는 모텔이라 이동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오래된 모텔느낌입니다. 밤늦게 도착했는데 주차 하기 괜찮았으며, 관계자분이 주차 할때 나와서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밤늦게 도착해서, 아침 일찍 나오느라 잠만 잤습니다.비가 와서 그런지 모텔 안이 눅눅한 느낌이라 잠은 좀 설쳤네요.
일단 위치는 바로 바닷가 옆이어서 좋긴 한데. . 그외 다른 건 딱히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바닷가 산책이 가능한 위치도 아니고.. 주변에 기반 시설이 거의 없다시피.. 문닫은 업소들이 많아서.. 폐업, 휴업한 카페와 식당들이 많아서 가슴아팠습니다. 이렇게 불황인가 싶어서리… ㅠㅠ…업소내 침대나 욕실등은 좀 리모델링을 해서 분위기를 좀 바꿨으면 하는 아쉬움.. 과거 8,90년대 여관? 모텔? 느낌이어서 아쉬웠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사이판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