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사상 더 메이 호텔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상 더 메이 호텔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부산에 있습니다.

3박 동안 숙박했습니다. 매일 방을 청소해 주었고, 새로운 타올과 가운, 물이 보충되며 바닥 난방도 있어 편안했습니다. 이른 아침 비행기 탑승을 위해 공항까지의 택시를 프론트 직원에게 부탁했더니 기꺼이 OK해 주셨고, 택시 기사에게도 목적지를 전달해 주셔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숙박하는 동안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나 방에 대한 설명을 일본어도 영어도 할 수 없는 분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번역으로 어떻게든 전달하려고 하셨고, 또 “부산에 다시 와주세요”라고 말씀해 주셔서 인품이 좋은 분이었습니다. 지하철은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모라역이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버스 정류장은 호텔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 편의점은 도보 7, 8분 거리에 세븐일레븐이 있습니다. 음식점은 도보 5분 거리에 여러 개의 제육국밥 가게가 있었습니다. 공항까지는 택시로 15분 정도 걸리고 11,000원이면 갈 수 있어 이른 아침 비행기를 이용하는 분들께 매우 추천합니다. 또 부산에 갈 기회가 있다면 프론트의 할머니를 뵙고 싶어서 다시 숙박하고 싶습니다.
토요일에 혼자 부산 출장가게되어 주말요금때매 저렴한데 찾다가 예약하게 된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죠. 근데 물론 방사이즈는 작지만 방도 너무 깨끗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옷장도 있어서 냄새 안베고 모 골고루 만족하다 갑니다 추천해요
사상 더 메이 호텔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