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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드릴 숙소는 메이즈 백패커 입니다.
평점이 우수하며,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메이즈 백패커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시드니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배낭여행객으로 혼자 주로 호스텔을 이용하는 여행객으로 8박 9일중 5박6일을 묵었어요.장점 : 1박에 약 3.5 가격대가 정말 깡패수준 ㄷㄷ 위치는 센트럴, 뮤지엄역 부근이라이동도 정말 간편, 도보 5분거리에 한인슈퍼, 월드스퀘어몰 있어서 간단한 식사는 물론 호주 특산물 넘버원 마라탕, 콜스가 있어서 식비 아끼기 좋아요.매일 이벤트가 있어 친구 사귀기 좋은 호스텔주방을 정말 병적으로 깔끔하게 관리해서 음식 해먹기 좋아요. 대형 냉장고와 캐리어 라커도 있어요. 따신물 잘 나와요.24시간 리셉션, 새벽에 체크아웃 문제 없어요.12불짜리 보다폰 무료유심 잘 사용했어요.단점 : 시내 중신이라 약간의 소음 11시 정도면 괜찮았어요. 4인실 이용했는데2층 벙커침대에 가림막이 없어 조금 불편했어요.1층 이용하시길 추천드려요.수건은 큰 타월 하나, 드라이기는 가져갔어요.콘센트가 침대옆에 없이 1개만 있어요. 그 외에는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호스텔 다시 호주 여행가면 또 가고싶어요 별 5개 ⭐️
시설이 3성급 4 성급 호텔처럼 엄청 좋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가격 대비 서비스랑 위치 그리고 숙소도 어느 정도 안락한 느낌이라. 되게 만족하고 잘 지냈습니다.천장에는 팬이 돌아가고 있고 창문을 열면 바로 앞에 도시가 보이는 곳에 머물렀습니다.방음이 잘 되는 편은 아닙니다. 밖에 소리가 잘 들어오긴 하나, 하나 신기했던 건 몇 방의 소리가 들어오진 않았습니다.침대는 되게 푹신하고 방에 간이 의자랑 또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어서 적당히 짐을 두고 수납할 정도는 되었으나. 옷을 걸 공간이 부족해서 만약에 장기 투숙하거나 5일 이상 머무르시는 분들에게는 옷걸이를 구매해서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시설이 좀 낡긴 했습니다. 여름에는 조금 벌레가 생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겨울에는 해충이나 아니면 그런 위생 문제가 크게 걱정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5분만 걸어가면 윈야드 역이나 근처 차이나 타운이 있고 또 바랑가루까지 금방이라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메이즈 백패커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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