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조이텔 호텔 남바 도톤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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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드릴 숙소는 조이텔 호텔 남바 도톤보리 입니다.
평점이 우수하며,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이텔 호텔 남바 도톤보리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오사카에 있습니다.

또 가고 싶은 곳 돈키, 글리코상, 역 각각 10분거리로 다니기도 너무 편했고 소음도 별로 없었고 직원분들이 넘 친절하셨어요! 여자 2명에서 쓰기엔 그냥 적합했지만 남성분들끼리 가면 좁은 숙소 일 것 같긴 합니다 ㅎㅎ 근데 가성비는 굿

성인 2명으로 예약했습니다. 직원분이 영어기 가능했어요.(외국인 이신것 같아요.) 저는 6층을 받았습니다. 엘리베이터 소음을 싫어해서 먼 곳으로 방을 요청했더니 끝방 주셨어요 호텔 전체 금연이라서 담배냄새 안 났습니다.-전체적인 방 평방은 처음에 들어갈 때 퀘퀘한 냄새가 났어요. 창문열고 외출하고 오니 어느정도 빠졌습니다.(일찍 체크인하고 냄새빼고 하루 돌아다니세요. 이후에 외출할때도 창문은 열어두고 다녀오세요.) 잠 못 잘정도의 냄새는 아니었어요.문열면 좁은 복도 (사람 한 명정도 들어감)가 나오고 왼쪽은 전신거울. 오른쪽에 바로 화장실이 있었어요 그리고 두 걸음 정도 들어가자 오른쪽 넓은 공간에 바로 침대가 있었습니다.침대 머리맡에 창문이 있었어요. 복도는 20인치 캐리어 두개 펼치면 끝이에요. 침대 앞 책상에 TV가 있었습니다. 아래에는 작은 냉장고가 있었어요. 물병이 있더라고요. 아침마다 리필해주셨어요.(덕분에 여행 중 물병 안 샀어요!)-위치난바역에서 좀 거리가 있어요. 걸어서 10분(일본에서 10분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2개의 신호등 건너야 해요. 그래도 숙소가는 길이 상점가라서 먹을거 사면서 갔습니다. 글리코사인이 숙소 바로 앞에 있어요 저는 덴덴타운에서도 걸어서 숙소 갔습니다. 물론 2만보 넘게 걸었죠.-화장실화장실이 집에 있는 느낌이 아닌 살짝 간이 화장실 느낌(타일보다는 플라스틱? )이었으나 깨끗했어요. 문 열면 변기통.세면대.욕조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요 냄새도 안 났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곰팡이도 없었어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는 다 있었고 그 외에는 1층에 있어서 가지고 갈 수 있었습니다.(치약과 칫솔 수건은 추가로 필요하다면 프런트에 요청해서 직접 가져가야해요.)-침대좋아요. 폭신하고 깨끗한 침구였습니다. 싱글배그 2개 사용했는데 한 침대에 성인 1인이 누워도 침대공간 널널했어요.-청결도천장에 개미가 5마리 정도 있었습니다. 바닥에는 잘 안 보였어요. 간식거리를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냉장고에 벌레가 꼬이지 않았어요. 개미외에는 다 깨끗했습니다.-서비스웰컴 기프트를 주십니다. 좋아요! ~ 태블릿으로 체크인해서 한국어로도 체크인 가능했어요. 짐보관도 가능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팬케이크를 무료로 먹었어요. 저는 만족했습니다. 야식으로 먹고 숙소 올라갔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요. 한국인 직원분도 계십니다. 제가 갔을 때 여름축제로 다양한 이벤트 있다고 안내해주셨는데 제가 머무는 기간동안은 무슨 문제가 있나 체험하지 못했어요….아쉬워요.ㅠ-조식 저는 조식을 신청했어요. 7시부터 9시 사이에 가능했던 거로 기억해요. 도톤보리 강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먹었습니다. 기본적인 빵과 샐러드 연어 등 푸짐했어요 뷔페식으로 음료. 밥( 카레 맛있어요.)등 다양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펜케이크 토핑이 많아요! ! !-총평 좋아요. 제가 냄새나 청결에 매우 예민한데 개끗해서 좋았어요. 일본 숙소는 대부분 다 좁습니다. 그래도 여기는 캐리어 두 개피고 한 사람이 걸어다닐 통로는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마지막날에는 로비에서 배웅도 해주셨어요. 물론 저도 친절하게 물어보고 말 한마디마다 감사하다 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를 원한다면 나부터 친절해야죠. 다음에 오사카간다면 다시 숙박해보고 여름축제 이벤트를 해보고 싶어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했어요!!!

조이텔 호텔 남바 도톤보리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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