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별빛소나타펜션

(광고) 이 포스팅은 소정의 커미션을 제공받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숙소는 홍천 별빛소나타펜션 입니다.
평점이 높고, 만족도 한다는 후기가 많은 곳입니다.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천 별빛소나타펜션은 만족도가 높은 숙소이며 홍천에 있습니다.

펜션의 낡은 집기류 및 위생, 냄새 등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아서 여행가면 거의 호텔에서 묵곤 하는 1인 입니다. 갑작스런 여행으로 호텔을 찾지 못해 몇 시간 서치한 끝에 별빛소나타 펜션 리뷰를 보고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리뷰 그대로 사장님 내외분이 너무 좋으시고 펜션도 깔끔하고 정원도 너무 이뻐요~혹시 저 같은 이유로 펜션을 꺼려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곳은 강추합니다. 너무 좋아서 조만간 또 갈 예정이예요:)

앞쪽으로 홍천강이 흘러가고, 초록초록 잔디가 정말 너무 예쁘게 관리된 펜션. 여름철에 볕 좋을 때 펜션 앞 잔디에서 사진 찍으면 무슨 유럽에 온 느낌이 듦.시설이나 내부가 막 화려하지는 않아도 휘센 인버터 에어컨, 대림 세면대, 한국도자기 그릇, 도브 바디워시 및 샴푸, 벽면의 여러 가지 사진 액자 등등 … 인테리어나 집기들 면면에 숙소 가격을 생각한다면 주인분께서 상당히 신경써서 이것저것 고르고 설치하신 흔적들이 많이 엿보임. 방 여기저기 창문이 많은데 그곳들마다 전부 블라인드, 커튼 등이 세심하게 잘 설치 및 세팅되어 있어서 프라이버시 보존에 문제 없고 부엌쪽에 모기장 달린 개폐 가능한 창이 있어 음식 냄새 빼는 데 도움도 되고 아주 좋았음. 집기, 침구류 등이 아주 새것의 느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저분하거나 낡거나 한 것은 아님.숙소 자체는 좀 외지다 싶은 곳에 위치하지만 근처에 마트, 주유소 등등 접근성이 크게 나쁘지 않으며, 인근에 팔봉산 관광지 주차장 및 식당가 및 카페 등이 소규모지만 근접하게 위치함. 숙소에서 걸어갈 거리에 강으로 내려가는 길이 두어곳 있어 홍천강가 접근이 가능하고, 팔봉산 관광지 주차장쪽 몇 곳에서도 가능함. 춘천이나 팔봉산 측면에서 오는 방향이라면 숙소 진입 약 1키로 전에 1차선 도로로 바뀌며, 마주오는 차와 서로 비켜줘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므로 운전 초보자들은 조심해야하고 야간 운전시 숙소 앞까지 굉장히 어두우므로 주의가 필요함. 주차장 진입도 잘 보고 들어오지 않으면 옆에 다른 펜션으로 진입하게 될 수 있으므로 웬만하면 차량 체크인 및 주차는 해지기 전에 할 것.강가 바로 앞이며 수풀과 잔디가 많은 위치/환경 특성상 모기 및 날벌레가 상당히 많으니 벌레 퇴치제나 약을 지참하면 좋고 문과 창문을 잘 단속해야함. 같은 이유로 바베큐는 해지기 전에 시작하는 게 좋음. 해가 지고 나면 숙소 밖이 거의 암흑 수준으로 어두우니 이점이 불편하거나 다른 데서 놀다가 야간에 드나들 생각이면 다른 숙소를 알아보는 것이 나음.

휴가철 힐링하기 좋은 펜션입니다. 멋진 풍경에, 잔디밭 마당 바베큐도 좋았어요.

홍천 별빛소나타펜션에 대해 알아보셨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히 여행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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